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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3 [논평] 강원랜드 채용비리의 큰 손, 자유한국당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18 23:22:11]   조회수 : 97 Views
 
강원랜드 채용비리의 큰 손, 자유한국당
 
 
오늘 보도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염동열 의원이 강원랜드에 80명이 넘는 인원을 청탁했고 그 중 20~30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한다.
 
청탁의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명단을 손 글씨로 작성하고 보낼 때 이메일 대신 팩스를 사용하는 치밀함까지 보였다는 당시 염 의원 측 직원의 증언도 나왔다.
 
당시 청탁명단을 강원랜드 측에 전달했던 김 보좌관은 검찰 조사에서 “일개 보좌관이 의원 지시 없이 어떻게 그런 대규모 명단을 만들어 넘길 수 있겠느냐. 서울 사무실 비서관을 통해 ‘의원님 지시’라는 말을 분명히 들었다”고 말했다.
 
권성동 의원에 이어 염동열 의원까지 갈수록 ‘점입가관’이다.
이제 강원랜드 청탁자에 또 다른 자유한국당 의원의 이름이 나온다 해도 강원도민은 더 이상 놀랍지 않다.
 
강원랜드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내 사람 활성화’의 장이었다.
실력보다 뒷배가 우선이 되는 사회의 슬픈 현실을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몸소 보여주었다.
 
도민 앞에 자숙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함에도 오히려 권성동 의원은 수사완료를 이유로, 염동열 의원은 보좌관 탓으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고 있다.
 
권성동, 염동열 의원은 가슴에 달린 배지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길 바란다.
자유한국당 역시 강원랜드 채용비리에 연루된 권성동 의원과 염동열의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그에 따른 징계(처벌)를 내려야 한다. 그것이 깨끗한 보수를 표방한다는 자유한국당이 도민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길이다.
 
아울러 검찰의 강원랜드 채용비리에 대한 전면적인 재수사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17년 9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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